고환율 속에서도 해외주문으로 지른 코르세어용 데칼. 시중에 A-7데칼들은 주로 하이비지 시대의 마킹이 중심이라 흔치않은 로우비지용 데칼이 있기에 냉큼 질러버렸다.
구성은 VA-22 "Fighting Redcocks"부터 VA-195 "Dambusters"까지 태평양함대소속의 A-7비행대 7개로 구성되어 있다.
7개 비행대 중에서도 이 데칼을 지르게 된 계기가 된 VA-192의 용대가리. 하이비지야 트럼페터 1/32에도 있지만 어디선가 본 사진에서 로우비지 마킹의 용대가리를 보고 반해버린 덕에 VA-37의 람보르기니마크가 들어있는 대서양함대데칼과 한참을 고민하게 만들었다.
인쇄는 독일. AirDOC이 독일회사니 그럴만도 한데 기왕이면 카르토그라프에다 좀 맡길것이지... 근데 printed by miroscale? 뭔가 허전한데? mi'c'roscale이 아니고? 오탈자인지 내가 모르고 있던 회사인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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